하나님의 집이 왕의 성소가 될 때 - 벧엘에서 묻는 은혜의 기억과 예배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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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Christ/주님과 함께
성경의 벧엘(Beth-El, 하나님의 집)에는 서로 다른 기억이 겹쳐 있습니다.창세기에서 벧엘은 길을 떠난 야곱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신 장소입니다. 그러나 열왕기와 예언서에서는 왕권을 지키기 위한 예배와 우상 숭배가 고발되는 장소가 됩니다. ‘하나님의 집’이라는 이름과, 그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삶이 한 도시 안에 함께 남아 있는 것입니다.이 이야기는 거룩한 장소도 타락할 수 있다는 경고를 들려줍니다. 동시에 묻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갑니까? 아니면 그 은혜의 기억을 이용하여 지금의 욕망과 권력을 지키고 있습니까?벧엘을 따라가는 일은 옛 성소의 위치를 찾는 여행이면서, 우리의 신앙이 무엇을 섬기고 있는지 돌아보는 여정입니다.하나님의 집은 어떻게 왕의 성소가 되었습니까솔로몬 사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