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배타적인 복음이 가장 넓은 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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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Christ/주님과 함께
기독교 복음은 진리의 내용에서는 배타적이지만, 그 진리를 믿는 사람의 태도에서는 오히려 가장 겸손하고 포용적이어야 한다.결국 질문은 “누가 배타적인가?” 가 아니라 “당신이 믿는 진리가 당신을 어떤 사람으로 만드는가?”가 중요하다.본문: 요한복음 14:6, 에베소서 2:14-18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다양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생각, 서로 다른 문화, 서로 다른 종교와 가치관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이런 시대 속에서 기독교 신앙은 자주 질문을 받습니다.“왜 예수님만이 길이라고 말합니까?”“왜 기독교만이 진리라고 주장합니까?”“그렇게 말하는 것은 너무 배타적이지 않습니까?” 실제로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