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종류의 그리스도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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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Christ/주님과 함께
로이드 존스의 팔복 강해가 무너뜨리는 신앙의 분할거룩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은 따로 있을까요?우리는 이 질문에 생각보다 자주 “그렇다”고 대답하며 살아갑니다.목회자와 선교사는 특별한 소명을 받은 사람들이고, 일반 교인은 조금 덜 헌신적으로 살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일은 거룩하지만 월요일은 현실이고, 예배당은 하나님의 공간이지만 직장은 생계를 해결하는 장소라고 여깁니다. 산상설교의 팔복도 특별히 경건한 사람들에게나 어울리는 높은 수준의 말씀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한 걸음 뒤로 물립니다.마틴 로이드 존스가 팔복 강해의 출발점에서 흔드는 생각이 바로 이것입니다.기독교에는 두 종류의 그리스도인이 없습니다.물론 성경은 모든 구별을 없애지 않습니다. 교회에는 서로 다른 직분이 있고, 선과 악도 분명히 구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