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세 20. Day 15. 신앙의 유산과 믿음의 여정 (신명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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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Christ/다니엘 기도회
강사: 김은진 사모 뉴코리아교회 사모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 강사 고려신학대학원 석사 나는 북한에서 할머니를 통해 복음을 들었다. 할머니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소중히 다루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다. 자기 생각이나 세상 이론이나 지식으로 성경을 해석해서도 안되고 성령의 감동으로 해석하고 이해해야 한다시며, 한 구절이라도 볼 수 있을 때 많이 읽고 찬송가를 불러야 한다고 하셨다. 나중에 핍박을 받게 되며 할머니의 당부 말씀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신앙의 자유가 없는 북한에서 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북한 땅에 믿음의 사람들을 남겨 두시고 주님의 보혈로 덮으시고 눈동자처럼 지키시며 보호하고 계시다. 밖으로 나가서 전할 수 없기 때문에 가정 안에서 자녀들..